세렝게티처럼
조용필의 노래방 곡 15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9019번, 태진 826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거침없이 푸른 하늘 고개 들어 달려가
멈춤 없이 흐른 물을 온몸으로 부딪쳐
우린 모두 기억하지 맨 처음의 그 용기를
세상으로 내던져진 우렁찼던 생명을
오! 빌딩들 사이로 좁아진 시선을
더 넓은 곳에 놔두고…
멈춤 없이 흐른 물을 온몸으로 부딪쳐
우린 모두 기억하지 맨 처음의 그 용기를
세상으로 내던져진 우렁찼던 생명을
오! 빌딩들 사이로 좁아진 시선을
더 넓은 곳에 놔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