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
장필순의 노래방 곡 1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309번, 태진 8966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장필순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대중음악계에 깊이 있는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그녀의 음악은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 그리고 독특한 음색으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대표곡들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며 불리고 있습니다.
잎새로 부서져 내리는 햇살에
눈 떠 보면 이슬 젖은 오솔길
저만치 나를 앞서가는 구름에
실어 보낸 지난 많은 얘기들
어둠이 내리는 낯선 거리엔
들어 줄 이 없는 기타 소리뿐…
눈 떠 보면 이슬 젖은 오솔길
저만치 나를 앞서가는 구름에
실어 보낸 지난 많은 얘기들
어둠이 내리는 낯선 거리엔
들어 줄 이 없는 기타 소리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