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
잊지 말기로 해
장필순,김현철
금영
2251
태진
39414
이렇게 차가운 바람이 우릴 스쳐 가고-
난 그대의 가슴안에 빗물되어--
이젠 다시 볼 수 없는 그대--
나를 힘들게 해 지나버린 아름다운…
난 그대의 가슴안에 빗물되어--
이젠 다시 볼 수 없는 그대--
나를 힘들게 해 지나버린 아름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