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
박인희의 노래방 곡 10곡 중 인기 8위입니다. 금영 3686번, 태진 93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인희는 19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맑은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의 곡들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감동을 주어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모닥불', '그리운 사람끼리' 등은 세대를 아울러 애창되는 명곡입니다.
그림자 벗을 삼아 걷는 길은
서산에 해가 지면 멈추지만 -
마음의 님을 따라 가고 있는 나의 길은
꿈으로 이어진 영원한 길
방랑자여 방랑자여 기타를 울려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노래를 불러라…
서산에 해가 지면 멈추지만 -
마음의 님을 따라 가고 있는 나의 길은
꿈으로 이어진 영원한 길
방랑자여 방랑자여 기타를 울려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노래를 불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