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의 세상
오석준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044번, 태진 259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오석준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노래들은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원 투 쓰리 포 파이브 씩스 투웨
오늘도 넌 잔소릴 내게 늘어 놓지만
듣기 싫은 말에도 그리 밉지 않는걸
어느새 나는 너의 일들이 궁금해
내가 듣는 노래를 너도 좋아하는지
내가 하고 싶은 일 너도 관심있는지…
오늘도 넌 잔소릴 내게 늘어 놓지만
듣기 싫은 말에도 그리 밉지 않는걸
어느새 나는 너의 일들이 궁금해
내가 듣는 노래를 너도 좋아하는지
내가 하고 싶은 일 너도 관심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