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라는 아이
금영 4025번, 태진 293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허니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감미로운 음색과 애절한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X라는 아이'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허니의 음악은 당시 대중적인 발라드 감성을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너는 저기 변두리 도시 끝에 초라한 마을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불우했던 너는 작고
조그만 나이에 뜻하지 않게 혼자가 되었지
너에게 더 이상 아무것도 없었던
사실 집도없고 돈도없고 학교도 다닐 수가 없어
넌넌 닥치는 대로 할 수 있는 모든일을…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불우했던 너는 작고
조그만 나이에 뜻하지 않게 혼자가 되었지
너에게 더 이상 아무것도 없었던
사실 집도없고 돈도없고 학교도 다닐 수가 없어
넌넌 닥치는 대로 할 수 있는 모든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