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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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구름 가는 길
나훈아
금영
1535
태진
977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만큼에서
고향의 흙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 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런가…
고향의 흙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 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