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구름이여
조용필의 노래방 곡 15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632번, 태진 9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조용필은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명곡들이 세대를 아울러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기다려요 한 마디에 긴 긴 세월 살아온 나
갈길 잃어 서성이는 내 이름은 구름이여
그리워도 그대위해 이슬처럼 잊으리라
보고파도 그대위해 옛일처럼 잊으리라
밤새워 기도하던 이 마음 달래봐도
갈길 잃어 서성이는 내 이름은 구름이여…
갈길 잃어 서성이는 내 이름은 구름이여
그리워도 그대위해 이슬처럼 잊으리라
보고파도 그대위해 옛일처럼 잊으리라
밤새워 기도하던 이 마음 달래봐도
갈길 잃어 서성이는 내 이름은 구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