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조용필의 노래방 곡 15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5634번, 태진 1212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조용필은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명곡들이 세대를 아울러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시원한 바람 사이로 나를 따르는 태양이
푸르른 하늘 사이를 몰래 가로지른 구름이
쓸쓸히 혼자 떠나는 나를 외롭지 않게 해
아무도 가지 않았던 세상으로 떠나봐
잠시 모두 잊어 버려 붉게 물든 석양에 기대
저 하늘에 자유로운 새처럼 멀리 날아볼까…
푸르른 하늘 사이를 몰래 가로지른 구름이
쓸쓸히 혼자 떠나는 나를 외롭지 않게 해
아무도 가지 않았던 세상으로 떠나봐
잠시 모두 잊어 버려 붉게 물든 석양에 기대
저 하늘에 자유로운 새처럼 멀리 날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