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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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다림의 시작
김종서
금영
2719
태진
1965
아직도 그댄 내게 끝없는 기다림
밤-을 기다리다 잠들면- 아-침을 기다리듯
많은 세월이 지-난 창가엔
그-대를 닮은 바람이- 지쳐가는 나를…
밤-을 기다리다 잠들면- 아-침을 기다리듯
많은 세월이 지-난 창가엔
그-대를 닮은 바람이- 지쳐가는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