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박남정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457번, 태진 12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한국 댄스 음악의 선구자로 불리는 가수입니다. 현란한 춤과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히트곡들은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흥을 돋우는 곡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마주 보며 서로가 아무런 말없이
똑딱 똑딱 흐르는 시간
나 이제는 알아요 그대의 마음을
돌리기엔 늦다는걸
마지막 인사 없이 보내긴 싫어
웃음을 보였지만 보내긴 싫어…
똑딱 똑딱 흐르는 시간
나 이제는 알아요 그대의 마음을
돌리기엔 늦다는걸
마지막 인사 없이 보내긴 싫어
웃음을 보였지만 보내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