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떠난 사람
정재은,한민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69번, 태진 401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재은은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가 특징이며, 특히 '내가 기다리는 것'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눈물을 보였나요 내가 울고 말았나요
아니야 아니야 소리 없이 내리는
빗물에 젖었을 뿐이야
싫다고 갔는데 밉다고 갔는데
울기는 내가 왜 울어
잊어야지 잊어야지 어차피 떠난 사람…
아니야 아니야 소리 없이 내리는
빗물에 젖었을 뿐이야
싫다고 갔는데 밉다고 갔는데
울기는 내가 왜 울어
잊어야지 잊어야지 어차피 떠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