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이 아니라고
김영근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9060번, 태진 4267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영근은 2016년 '슈퍼스타K 2016' 우승자로, 깊이 있는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그래 같은 거리에 같은 하늘일 뿐야
달라진 게 없어
바쁜 일상의 생활도 혼자라는 것 말곤
달라진 게 없어
그런데 모든 게 다 바뀌고
내 전불 잃은 것만 같아서…
달라진 게 없어
바쁜 일상의 생활도 혼자라는 것 말곤
달라진 게 없어
그런데 모든 게 다 바뀌고
내 전불 잃은 것만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