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렇게 보내네
김영근,이지은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9341번, 태진 4810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영근은 2016년 '슈퍼스타K 2016' 우승자로, 깊이 있는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아무 말도 아무것도 안 했는데
이름 하나만으로도 마음이 아려 와
아주 멀리 가 버릴 줄 왜 몰랐을까
사랑 그렇게 보내네
이유 없이 퉁명스럽던 그때를
때론 모질고 소홀한 그 순간들을…
이름 하나만으로도 마음이 아려 와
아주 멀리 가 버릴 줄 왜 몰랐을까
사랑 그렇게 보내네
이유 없이 퉁명스럽던 그때를
때론 모질고 소홀한 그 순간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