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담 길
김영근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0857번, 태진 9702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영근은 2016년 '슈퍼스타K 2016' 우승자로, 깊이 있는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어김없이
그저 소리 없이 저물어 간다
그래 어쩌면 지쳐 있었는지 몰라
내딘 발걸음이 무거워진다
그저 하루하루 살아 기대 없이 그저 살아
넌 오늘도 버텼겠지 어두운 아랫담 길 돌아…
그저 소리 없이 저물어 간다
그래 어쩌면 지쳐 있었는지 몰라
내딘 발걸음이 무거워진다
그저 하루하루 살아 기대 없이 그저 살아
넌 오늘도 버텼겠지 어두운 아랫담 길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