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김희재의 노래방 곡 2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5753번, 태진 8218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희재는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목소리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입니다. 특히 트로트 장르를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선보이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며, 특유의 감동적인 분위기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늘 등 뒤에 서서 남몰래 눈물 흘리며
텅 빈 마음 달래 준 것은
빈 잔 가득 눈물이었네
강물처럼 흘러간 내 인생 돌아보니
젊음은 기울어 가고 주름만이 남았구나
청춘 바쳐 아들딸만 바라보다…
텅 빈 마음 달래 준 것은
빈 잔 가득 눈물이었네
강물처럼 흘러간 내 인생 돌아보니
젊음은 기울어 가고 주름만이 남았구나
청춘 바쳐 아들딸만 바라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