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수
나훈아의 노래방 곡 31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8170번, 태진 7554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나훈아는 196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한국 트로트 음악의 전설로 불리는 가수입니다. 그의 묵직한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가창력은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들이 많아 자주 불립니다.
울지는 않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돌아서는 내 두 뺨엔 주르륵 눈물이 흐르네
떠나가는 저 사람에겐 미련 같은 건 없는데
왜 이럴까 왜 우는 걸까
바보처럼 왜 이러는 걸까
딱 한 가지 딱 한 마디…
돌아서는 내 두 뺨엔 주르륵 눈물이 흐르네
떠나가는 저 사람에겐 미련 같은 건 없는데
왜 이럴까 왜 우는 걸까
바보처럼 왜 이러는 걸까
딱 한 가지 딱 한 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