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별도 있어
KCM의 노래방 곡 71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7708번, 태진 8933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KCM은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남성 솔로 가수로,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주로 발라드 장르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아 많은 이들이 즐겨 부릅니다.
우리 손을 꼭 잡고
어디든 걷는 걸 좋아했어
늘 서로만 바라보던 그때
정말 좋았는데
가끔 한강에 앉아서
맥주 한잔에 나눈 얘기들…
어디든 걷는 걸 좋아했어
늘 서로만 바라보던 그때
정말 좋았는데
가끔 한강에 앉아서
맥주 한잔에 나눈 얘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