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처럼 셋을 센다
김민석(멜로망스)의 노래방 곡 2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0932번, 태진 5164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민석은 감성적인 보컬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아름다운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따라 부르며 감동을 느끼려는 이들에게 인기입니다.
아침이면 버릇처럼 눈을 감고 셋을 센다
셋을 세고 눈을 뜨면 영화 같은 일이 생길까
하날 세고 둘을 세고 긴 한숨에 셋을 세고
잊혀진다 지워진다 매일같이 반복해
이렇게 잊고 지낼 자신이 없어
무뎌지길 바랄 뿐이야…
셋을 세고 눈을 뜨면 영화 같은 일이 생길까
하날 세고 둘을 세고 긴 한숨에 셋을 세고
잊혀진다 지워진다 매일같이 반복해
이렇게 잊고 지낼 자신이 없어
무뎌지길 바랄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