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유정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조용필의 노래방 곡 15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286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조용필은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명곡들이 세대를 아울러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강물 속에 깨어지는 건 산을 떠난 고운 달이여
마음속에 부서지는 건 나를 떠난 미운 님이여
이제는 못 올 그 사람인 줄
눈물이 아는 걸까 아 아 아 아
천 조각 난 달빛은 자꾸만 모이는데
두 조각난 내 사랑은 모을 길이 없어요…
마음속에 부서지는 건 나를 떠난 미운 님이여
이제는 못 올 그 사람인 줄
눈물이 아는 걸까 아 아 아 아
천 조각 난 달빛은 자꾸만 모이는데
두 조각난 내 사랑은 모을 길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