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나는 날에는
푸른하늘의 노래방 곡 2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204번, 태진 21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푸른하늘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활동하며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룹입니다. 이들의 음악은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 마음 아픔에 어둔밤 지새우지만
찾아든 아침 느끼면 다시 세상속에 있고
눈물이 나는 날에는 창밖을 바라보지만
잃어간 나의 꿈들에 어쩔줄을 모르네
나에게 올 많은 시간들을
이제는 후회없이 보내리 어두웠던 지난날을…
찾아든 아침 느끼면 다시 세상속에 있고
눈물이 나는 날에는 창밖을 바라보지만
잃어간 나의 꿈들에 어쩔줄을 모르네
나에게 올 많은 시간들을
이제는 후회없이 보내리 어두웠던 지난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