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받기 싫어
푸른하늘의 노래방 곡 2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093번, 태진 1246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푸른하늘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활동하며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룹입니다. 이들의 음악은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날들은 모두가 나의 의식속에 있어
나만이 펼쳐갈 작지만 소중하고 아름다운 날
이제는 더이상 구속이란 말은 원하지 않아
내가 가는길에 상관은 이제 필요없어
그대로 가는곳을 지켜만 보았으면
단지 나를 깊이 믿어봐…
나만이 펼쳐갈 작지만 소중하고 아름다운 날
이제는 더이상 구속이란 말은 원하지 않아
내가 가는길에 상관은 이제 필요없어
그대로 가는곳을 지켜만 보았으면
단지 나를 깊이 믿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