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어요
푸른하늘의 노래방 곡 2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148번, 태진 210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푸른하늘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활동하며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룹입니다. 이들의 음악은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아직 널 잊지 못하면서
아무 느낌도 없는 듯 웃는건
약해보이는 내 모습이 싫어서일까
이젠 잊을만도 한데 알 수 없는 마음이
나를 감싸 슬픈 기억속에 묻힌채 잠못이루지
서로가 아쉬움에 슬퍼한 만큼…
아무 느낌도 없는 듯 웃는건
약해보이는 내 모습이 싫어서일까
이젠 잊을만도 한데 알 수 없는 마음이
나를 감싸 슬픈 기억속에 묻힌채 잠못이루지
서로가 아쉬움에 슬퍼한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