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장민호의 노래방 곡 3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1515번, 태진 8902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장민호는 1997년 유비스로 데뷔하여 2011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이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간다 간다 정든 님이 떠나간다
간다 간다 나를 두고 정든 님이 떠나간다
님의 손목 꼭 붙들고 애원을 해도
님의 가슴 부여잡고 울어 울어도
뿌리치고 떠나가더라 속절도 없이
오는 정 가는 정에…
간다 간다 나를 두고 정든 님이 떠나간다
님의 손목 꼭 붙들고 애원을 해도
님의 가슴 부여잡고 울어 울어도
뿌리치고 떠나가더라 속절도 없이
오는 정 가는 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