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를 소녀
박서진의 노래방 곡 5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9521번, 태진 8450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서진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신나는 퍼포먼스로 사랑받는 트로트 가수입니다. 특히 장구 연주를 곁들인 무대로 '장구의 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신나는 리듬과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버들잎 따다가 연못 위에 띄워 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 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 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 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 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 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 속에 마음을 달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