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울어
장민호의 노래방 곡 3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8997번, 태진 8259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장민호는 1997년 유비스로 데뷔하여 2011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이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벌써 몇 해가 지나가 버렸어
이제는 잊을 때도 됐는데
꽃은 또 피고 새봄이 왔어도
아직도 넌 내 안에 있어
잊을 수 있다고 웃을 수 있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지만…
이제는 잊을 때도 됐는데
꽃은 또 피고 새봄이 왔어도
아직도 넌 내 안에 있어
잊을 수 있다고 웃을 수 있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