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포로 가는 길
강은철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197번, 태진 19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은철은 1980년대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가수 중 한 명입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지금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바람부는 저 들길 끝에는 삼포로
가는 길 있겠지 굽이 굽이 산길
걷다보면 한발 두발 한숨만 나오네
아 뜬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임 소식좀 전해주렴 나도따라 삼포로 간다고
사랑도 이젠 소용없네 삼포로 나는 가야지…
가는 길 있겠지 굽이 굽이 산길
걷다보면 한발 두발 한숨만 나오네
아 뜬구름 하나 삼포로 가거든
정든임 소식좀 전해주렴 나도따라 삼포로 간다고
사랑도 이젠 소용없네 삼포로 나는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