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찻잔사이
배따라기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1184번, 태진 166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배따라기는 1980년대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포크 듀오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등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지금 창밖엔 비가 내리죠
그대와 나 또 이렇게 둘이고요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지금 창밖엔 낙엽이 져요
그대 모습은 낙엽속에 잠들고…
그대와 나 또 이렇게 둘이고요
비와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할말을 잃어 묵묵히 앉았네요
지금 창밖엔 낙엽이 져요
그대 모습은 낙엽속에 잠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