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나비
김흥국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778번, 태진 38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흥국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가수입니다.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코믹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노래는 유쾌하고 흥겨운 분위기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릅니다.
호랑나비 한 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도대체 한 사람도 즐겨 찾는 이 하나없네
하루 이틀 기다려도 도대체 사람없네
이것 참 속상해 속상해 못살겠네
호랑나비야 날아봐 하늘 높이 날아봐
호랑나비야 날아봐 구름 위로 숨어봐…
도대체 한 사람도 즐겨 찾는 이 하나없네
하루 이틀 기다려도 도대체 사람없네
이것 참 속상해 속상해 못살겠네
호랑나비야 날아봐 하늘 높이 날아봐
호랑나비야 날아봐 구름 위로 숨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