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크레파스
배따라기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1707번, 태진 193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배따라기는 1980년대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포크 듀오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 등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어젯밤엔 우리 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
한 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음음
그릴것은 너무 많은데 하얀 종이가
너무 작아서 아빠 얼굴 그리고 나니
잠이 들고 말았어요 음음 밤새 꿈나라에
아기 코끼리가 춤을 추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