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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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스카프
김종찬
금영
3961
태진
16853
백양너머 반짝이는 눈부신 시계탑 길
돌계단 세며 걷던 예지에 찬 내 사람아
너는 지금 어디있나 어디서 방황하나
근심없는 시절이 오면 다시 만날수는 있으리…
돌계단 세며 걷던 예지에 찬 내 사람아
너는 지금 어디있나 어디서 방황하나
근심없는 시절이 오면 다시 만날수는 있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