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의 탈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신명화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860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신명화는 깊이 있는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녀의 노래는 삶의 애환과 사랑을 진솔하게 담아내어 듣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부르는 곡들이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났다 헤어지는 것도
운명이라 받아 드리고 새 처럼 훨훨 날아
어디라도 날아가고 싶어요
나에게 죄가 있었다면 사랑한 죄 밖에 없어요
허물을 벗기면 가면의 탈을 쓰고
나에게 장난 쳤나요 밀물처럼 밀려오는…
운명이라 받아 드리고 새 처럼 훨훨 날아
어디라도 날아가고 싶어요
나에게 죄가 있었다면 사랑한 죄 밖에 없어요
허물을 벗기면 가면의 탈을 쓰고
나에게 장난 쳤나요 밀물처럼 밀려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