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팔경
신명화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5292번, 태진 1678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신명화는 깊이 있는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녀의 노래는 삶의 애환과 사랑을 진솔하게 담아내어 듣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부르는 곡들이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비봉에 복사꽃 피고
종달새 울어 남강에 산 그림자
울긋불긋 수를 놓으면 영원을 함께하는
논개의 넋이 우리를 찾아오네
다시보자 촉석루야 망진산 봉수대야
나의 한을 풀어다오 진주팔경 오고가는…
종달새 울어 남강에 산 그림자
울긋불긋 수를 놓으면 영원을 함께하는
논개의 넋이 우리를 찾아오네
다시보자 촉석루야 망진산 봉수대야
나의 한을 풀어다오 진주팔경 오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