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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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어머니길
김용임
금영
22394
태진
없음
고향이 그립고 어머니가 그리울 때
오죽헌 찾아가던 사랑의 어머니길
그 옛날 사임당이 어린 율곡 손을 잡고
정답게 정답게 걸어가던 길…
오죽헌 찾아가던 사랑의 어머니길
그 옛날 사임당이 어린 율곡 손을 잡고
정답게 정답게 걸어가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