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탄 왕자
금영 9837번, 태진 1345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엘프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국내 여성 솔로 가수로, 신비로운 분위기와 몽환적인 보컬이 특징입니다. "백마탄 왕자"와 같은 곡들은 독특한 콘셉트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눈처럼 새하얀 말은 두고 왔나요
나보다 더 크던 칼은 어디 감췄죠
마치 별처럼 빛나는 눈 제발요 날 봐요
더운 여름날 샤워처럼 불쑥 나타난 이 사람
어디서 뭐 했었나요 용케도 꼭꼭 숨었었네요
여린 맘 놀래키려 이제서야 온거죠…
나보다 더 크던 칼은 어디 감췄죠
마치 별처럼 빛나는 눈 제발요 날 봐요
더운 여름날 샤워처럼 불쑥 나타난 이 사람
어디서 뭐 했었나요 용케도 꼭꼭 숨었었네요
여린 맘 놀래키려 이제서야 온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