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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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쓰는 편지
쿨
금영
60068
태진
5277
웃고 있는 거니 우리 손잡은
낡은 사진위에 별빛 니가 보낸 선물이니
거긴 행복하니 나 같은 친굴 만났니
그럼 울리지마 내게 한 것처럼…
낡은 사진위에 별빛 니가 보낸 선물이니
거긴 행복하니 나 같은 친굴 만났니
그럼 울리지마 내게 한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