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하루
7공주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9311번, 태진 1492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7공주는 2000년대 초반 활동한 아역 걸그룹으로, 동요풍의 밝고 따라 부르기 쉬운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Love Song'과 같은 곡들은 당시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까지도 추억의 노래로 노래방에서 종종 불리고 있습니다.
제비 두마리가 집을 짓고 있다
우리 지붕아래 조그만 내 주머니처럼
예쁜 꽃잎들이 활짝 웃고 있다
어제 내린 비에 하얗게 세수한 얼굴로
따뜻한 햇살에 내 동생은 잠이 들고
바둑이 나비를 쫓아 동산에 올라가면…
우리 지붕아래 조그만 내 주머니처럼
예쁜 꽃잎들이 활짝 웃고 있다
어제 내린 비에 하얗게 세수한 얼굴로
따뜻한 햇살에 내 동생은 잠이 들고
바둑이 나비를 쫓아 동산에 올라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