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시절
둘다섯의 노래방 곡 10곡 중 인기 7위입니다. 금영 97491번, 태진 2401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남성 듀오 둘다섯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아름다운 노랫말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긴 머리 소녀'와 '밤배'는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불리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어릴적 너와 뛰어 놀던 길
다시 걸어 보아도 지금은 가고
없는 그 모습 모두 사라져갔네
화로불 피면서 꽃피우던
우리의 즐거운 어린 시절
이제는 모두가 떠나버린…
다시 걸어 보아도 지금은 가고
없는 그 모습 모두 사라져갔네
화로불 피면서 꽃피우던
우리의 즐거운 어린 시절
이제는 모두가 떠나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