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배
둘다섯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881번, 태진 62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남성 듀오 둘다섯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아름다운 노랫말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긴 머리 소녀'와 '밤배'는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불리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검은빛 바다위에 밤배 저 밤배
무섭지도 않은가봐 한없이 흘러가네
밤하늘 잔별들이 아롱져 비칠때면
작은 노를 저어 저어 은하수 건너가네
끝없이 끝없이 자꾸만 가면
어디서 어디서 잠들텐가 음…
무섭지도 않은가봐 한없이 흘러가네
밤하늘 잔별들이 아롱져 비칠때면
작은 노를 저어 저어 은하수 건너가네
끝없이 끝없이 자꾸만 가면
어디서 어디서 잠들텐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