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 고무신
둘다섯의 노래방 곡 10곡 중 인기 4위입니다. 금영 63908번, 태진 838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남성 듀오 둘다섯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아름다운 노랫말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긴 머리 소녀'와 '밤배'는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불리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굽이 굽이 고갯길을 다 지나서
돌다리를 쉬지않고 다 지나서
행여나 잠들었을 돌이 생각에
눈에 뵈는 작은 들이 멀기만 한데
구불 구불 비탈길을 다 지나서
소나기를 맞으면서 다 지나서…
돌다리를 쉬지않고 다 지나서
행여나 잠들었을 돌이 생각에
눈에 뵈는 작은 들이 멀기만 한데
구불 구불 비탈길을 다 지나서
소나기를 맞으면서 다 지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