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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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고모령
장사익
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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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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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손을 놓고 돌아설때엔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소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턱를
넘어 오는 그 날 밤이 그리웁구나…
부엉새도 울었다오 나도 울었소
가랑잎이 휘날리는 산마루턱를
넘어 오는 그 날 밤이 그리웁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