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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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새벽
장사익
금영
68859
태진
없음
전쟁 같은 밤일을
마치고 난
새벽 쓰린 가슴 위로
찬 소주를 붓는다…
마치고 난
새벽 쓰린 가슴 위로
찬 소주를 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