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못난이 (통기타 ver.)
딕훼밀리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6703번, 태진 45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한국 록 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딕훼밀리는 독특한 보컬과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음악은 당시 젊은이들의 감성을 대변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는 못난이'는 시대를 초월한 명곡으로 손꼽힙니다.
해도 잠든 밤 하늘에 작은 별들이
소근대는 너와 나를 흉보는가 봐
설레이며 말 못하는 나의 마음을
용기 없는 못난이라 놀리는가 봐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소근대는 너와 나를 흉보는가 봐
설레이며 말 못하는 나의 마음을
용기 없는 못난이라 놀리는가 봐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