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
딕훼밀리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60번, 태진 4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한국 록 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딕훼밀리는 독특한 보컬과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음악은 당시 젊은이들의 감성을 대변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는 못난이'는 시대를 초월한 명곡으로 손꼽힙니다.
떠나려는 당신을 붙잡을 수 없나요
내 마음 남김없이 바친 사랑하는 님인데
헤어지는 당신을 바라보며 하는 말
다시 또 만날 그 날까지 사랑 변치 말아요
그 언젠가 돌아올 그 날까지
기다리는 즐거움도 있을까…
내 마음 남김없이 바친 사랑하는 님인데
헤어지는 당신을 바라보며 하는 말
다시 또 만날 그 날까지 사랑 변치 말아요
그 언젠가 돌아올 그 날까지
기다리는 즐거움도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