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만나요
딕훼밀리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869번, 태진 125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한국 록 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딕훼밀리는 독특한 보컬과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음악은 당시 젊은이들의 감성을 대변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는 못난이'는 시대를 초월한 명곡으로 손꼽힙니다.
지금은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지금은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다시 만나요
지금은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지금은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다시 만나요…
다음에 또 만나요 지금은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다시 만나요
지금은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지금은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