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별과 같이 (통기타 ver.)
현철의 노래방 곡 6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6655번, 태진 43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현철은 1980년대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구성진 꺾기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친숙하고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 덕분에 남녀노소 즐겨 부르는 애창곡이 많습니다.
산노을에 두둥실 홀로 가는 저 구름아
너는 알리라 내마음을 부평초 같은 마음을
한송이 구름꽃을 피우기 위해
떠도는 유랑별처럼 내마음 별과 같이
저 하늘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나리
강바람에 두둥실 길을 잃은 저 구름아…
너는 알리라 내마음을 부평초 같은 마음을
한송이 구름꽃을 피우기 위해
떠도는 유랑별처럼 내마음 별과 같이
저 하늘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나리
강바람에 두둥실 길을 잃은 저 구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