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눈물
현철의 노래방 곡 6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328번, 태진 463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현철은 1980년대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구성진 꺾기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친숙하고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 덕분에 남녀노소 즐겨 부르는 애창곡이 많습니다.
이별의 밤을 세우고
바람처럼 떠나간 당신
그렇게도 정을 주며 사랑했던 사람인데
소리치며 통곡한들 소용있나요
그까짓것 사랑이란 바람인것을
가거라 가거라 정마저 가거라…
바람처럼 떠나간 당신
그렇게도 정을 주며 사랑했던 사람인데
소리치며 통곡한들 소용있나요
그까짓것 사랑이란 바람인것을
가거라 가거라 정마저 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