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피아노 ver.)
김수철의 노래방 곡 1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6519번, 태진 11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수철은 1980년대 한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파워풀한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스쳐가는 은빛 사연들이 밤하늘에 가득차고
풀나무에 맺힌 이슬처럼 외로움이 찾아 드네
별따라간 사랑 불러보다 옛 추억을 헤아리면
눈동자에 어린 얼굴들은 잊혀져간 나의 모습
흘러 흘러 세월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 홀로 가야하나…
풀나무에 맺힌 이슬처럼 외로움이 찾아 드네
별따라간 사랑 불러보다 옛 추억을 헤아리면
눈동자에 어린 얼굴들은 잊혀져간 나의 모습
흘러 흘러 세월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 홀로 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