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어깨
김수철의 노래방 곡 1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601번, 태진 226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수철은 1980년대 한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파워풀한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산처럼 엎드린 너의 절망을 잠재우고
창 너머로 조용히 동이 트는데
아직 가시지 않은 통증에
우리는 슬픔 때문에 돌보지 않은 세월이
너의 가여운 얼굴을 스쳐가듯
바라본다 상처로 길들여진…
창 너머로 조용히 동이 트는데
아직 가시지 않은 통증에
우리는 슬픔 때문에 돌보지 않은 세월이
너의 가여운 얼굴을 스쳐가듯
바라본다 상처로 길들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