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모르시나
김수철의 노래방 곡 1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496번, 태진 284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수철은 1980년대 한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파워풀한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누가 우시옵니까
멀리 있어 보고 싶은 연인이 되어
거기서 누가 우시옵니까
내가 바로 울려하는 그림잡니다
못잊게 생각나서 피고 지던 숱한 나날
구슬처럼 고인 눈물 님따라 발끝따라…
멀리 있어 보고 싶은 연인이 되어
거기서 누가 우시옵니까
내가 바로 울려하는 그림잡니다
못잊게 생각나서 피고 지던 숱한 나날
구슬처럼 고인 눈물 님따라 발끝따라…